발목 통증 이겨낸 값진 결과…우승은 하먼임성재 공동 20위, 안병훈은 공동 23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주형. ⓒ AFP=뉴스1디오픈 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언 하먼ⓒ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디오픈준우승안병훈김도용 기자 K리그1, 파이널라운드부터 'AR 데이터 그래픽' 도입'김치맨' 조롱받은 박항서 "나 아닌 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김주형, PGA 3M 오픈 공동 20위…'2005년생' 코이번 데뷔 첫 승김주형, PGA 3M 오픈 3R 공동 28위…'톱10' 도전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3M 오픈 2R '꿈의 59타' 달성…단독 선두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컷 탈락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