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3위‧양희영 5위 유지박현경이 30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CC에서 열린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 후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T 제공) 2024.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현경골프 순위고진영양희영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시즌 첫 승' 박현경, 8계단 상승해 세계 49위…50위 이내 재진입윤이나, 세계랭킹 3계단 올라 32위…이예원 제치고 국내 1위이예원 "고진영, 양희영, 김효주, 여자골프 메달 싹쓸이 할 것" [올림픽]'메이저 우승' 양희영, 20계단 점프해 '랭킹 5위'…파리 올림픽 출전 확정US 여자오픈 나서는 고진영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