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은 "실력 성장 시키는 기회로 삼아야"US 여자 오픈에 출격하는 고진영(29·솔레어). ⓒ AFP=뉴스1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박현경. (KLPGT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US여자오픈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유해란,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종합)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