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5위·김효주 7위…코다, 세계 1위 유지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에서 박현경이 우승을 확정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박현경여자골프유해란김효주이예원김도용 기자 이운재 GK 코치, 2027년까지 베트남과 계약 연장전북 유스, 아시아 최초로 이베르컵 정상관련 기사'29언터파' 홍정민 vs '첫 우승' 고지원, BC·한경 레이디스서 샷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