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5위·김효주 7위…코다, 세계 1위 유지25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에서 박현경이 우승을 확정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박현경여자골프유해란김효주이예원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메이저 정복' 유해란, 세계랭킹 7위 도약…'KLPGA 3승' 김민솔 15위'29언터파' 홍정민 vs '첫 우승' 고지원, BC·한경 레이디스서 샷 대결아디다스 골프, 'KLPGA 투어 인기상' 황유민과 동행 이어간다'리디아 고·신지애 출격' 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17일 개막윤이나, 세계랭킹 3계단 올라 32위…이예원 제치고 국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