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급상승고진영 3위, 김효주 13위…올림픽 3명 출전양희영이 23일 (현지시간) 워싱턴주 서매미시의 사할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서 메이저 대회 첫 우승과 LPGA 투어 통산 6승 트로피를 들고 셀피를 찍고 있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양희영. 메이저 퀸이재상 기자 경기도 유소년 아이스하키 대회, 25일부터 고양서 개최KBL,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 LG 마레이에 기념상 수여관련 기사'첫날 70위'에 퍼터 교체…메이저 우승 유해란의 '신의 한 수'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