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생일인 19일 우승 도전최경주가 15일 제주 서귀포 핀크스 콜프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자선경기)에서 10번홀 세컨샷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4.5.15/뉴스1관련 키워드최경주kpgask텔레콤장동규골프문대현 기자 딥노이드, 180억원 규모 국가 과제 참여…노인 정신건강 AI 개발종근당홀딩스, 신진 작가 3인 회화전 개최…43점 전시관련 기사임성재, KPGA 우리금융챔피언십 출격…대회 세 번째 우승 도전'55세' 최경주, KPGA 대회서 호스트 겸 선수 출격…최고령 우승 도전엄재웅, 하루 37홀 강행군 끝 우승…SK텔레콤 오픈서 통산 3승황중곤, SK텔레콤 오픈 2R 중반까지 단독 선두…통산 4승 정조준'최경주 출전' SK텔레콤 오픈 1R 순연…54홀 축소 가능성 높아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