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로 지연되다 오후 시작 예정이었으나 최종 연기"주최사와 논의 끝에 연기…일단은 72홀 경기 추진"15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골프클럽에 안개가 잔뜩 껴 있는 모습.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sk텔레콤오픈최경주안개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55세' 최경주, KPGA 대회서 호스트 겸 선수 출격…최고령 우승 도전엄재웅, 하루 37홀 강행군 끝 우승…SK텔레콤 오픈서 통산 3승황중곤, SK텔레콤 오픈 2R 중반까지 단독 선두…통산 4승 정조준SK텔레콤 오픈 1R 안개로 지연…'2연패 도전' 최경주 내일 티오프'최고령 2연패 도전' 최경주 "작년보다 비거리 늘어…진지하게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