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 중반까지 11언더파···2위에 1타 차 '디펜딩 챔피언' 최경주, 2언더파 공동 37위황중곤.(KPGA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최경주서장원 기자 김혜성, MLB 포스트시즌 무대 설까…"다저스 로스터 포함 논의 중"[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북미 공략 속도…경동나비엔, AJGA 주니어골프 후원김주형·유해란, 5년 만에 같은 날 세계 정상…남녀 골프 동반 우승금호석유화학그룹, 최경주재단과 이공계 전문인 육성 지원임성재, KPGA 우리금융챔피언십 출격…대회 세 번째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