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같은 조, 4일 티오프베테랑 신지애는 이예원, 박지영과 한 조윤이나가 14일 경기도 양주 레니크우드CC에서 열린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2' 1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2.7.14/뉴스1방신실이 10일 싱가포르 타나메라CC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3.10/뉴스1이예원이 17일(현지시간) 태국 푸껫 블루캐니언 컨트리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KLPGT 제공) 2024.3.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방신실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OK금융, '제43회 한국 대학 골프대회' 개최…'9기 골프장학생' 정민서 우승3R까지 선두 달렸는데…최혜진, LET 개막전 아쉬운 공동 4위'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대상 확정' 유현조, 최종전서 상금왕·평균타수상 3관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