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1월 셋째주부터 스타트릴리아 부(미국). ⓒ AFP=뉴스1고진영(29·솔레어).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PGA릴리아부고진영김효주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유해란, 2023 LPGA 신인왕 확정…한국인 역대 14번째, 2019년 이후 4년만'베테랑' 신지애, 7년 만에 나선 AIG 오픈서 3위…우승은 릴리아 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