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1월 셋째주부터 스타트릴리아 부(미국). ⓒ AFP=뉴스1고진영(29·솔레어).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PGA릴리아부고진영김효주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2군 최강팀'은?…28일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개최'54분 만에 셧아웃' 여자 배구, 카타르 완파하고 조별리그 2연승[AG]관련 기사유해란, 2023 LPGA 신인왕 확정…한국인 역대 14번째, 2019년 이후 4년만'베테랑' 신지애, 7년 만에 나선 AIG 오픈서 3위…우승은 릴리아 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