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한화 북부리그 1·2위 확정…남부리그 울산 1위22일 준결승 거쳐 결승 진출팀 결정…우승 상금 3000만원지난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KT. (KB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2군퓨처스리그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프로야구 KT 창단 멤버 문상철 현역 은퇴…12년 프로 생활 마무리'굿바이 잠실' LG, 마지막 정규시즌 홈경기…이병규·박용택 시구한화, 허관회·김승일·양선률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日 오릭스 신인 포수, 기숙사서 숨진 채 발견…향년 19세'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