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아쉽지만 최선 다했다"…김효주·양희영 공동 4위부, 메이저 시즌 2승째…한국, 2년만에 '메이저 무관'신지애(35·스리본드). ⓒ AFP=뉴스1김효주(28·롯데). ⓒ AFP=뉴스1릴리아 부(미국)가 13일(현지시간) 끝난 AIG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애LPGA김효주릴리아부고진영전인지권혁준 기자 AG 앞둔 양윤서,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이븐파 11위프로야구 '2군 최강팀'은?…28일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개최관련 기사'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KLPGA 통산 20승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오른 104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