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아쉽지만 최선 다했다"…김효주·양희영 공동 4위부, 메이저 시즌 2승째…한국, 2년만에 '메이저 무관'신지애(35·스리본드). ⓒ AFP=뉴스1김효주(28·롯데). ⓒ AFP=뉴스1릴리아 부(미국)가 13일(현지시간) 끝난 AIG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애LPGA김효주릴리아부고진영전인지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KLPGA 통산 20승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오른 104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