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아니카 드리븐 공동 12위…그레이스 킴과 간격 벌려릴리아 부 역전 우승으로 시즌 4승째…양희영은 단독 4위유해란(22·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양희영(34). ⓒ AFP=뉴스1릴리아 부(미국)가 13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릴리아부양희영고진영전인지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