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만 7개, 공동 2위에 한 타 앞서김주형(21·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프랑스오픈권혁준 기자 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2연패…女 플뢰레 박지희 '깜짝 銀'(종합)[AG]관련 기사제니시스 스코티시 오픈 9만명 붐볐다…마그마·하이퍼카 관심 집중김주형·유해란, 5년 만에 같은 날 세계 정상…남녀 골프 동반 우승김시우, 252야드 최장 거리 홀인원…PGA 챔피언십 2R 2위 껑충'시즌 첫 톱10' 김주형, 랭킹 23위로 한 계단 상승…임성재 21위로 하락김주형,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4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