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33개월 만에 PGA 정상…유해란은 메이저 대회 2연패 2021년 임성재·고진영 이후 처음
GOLF-FRA-WOMEN-EVIAN ⓒ AFP=뉴스1
김주형이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형은 이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