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선두 베가스와 2타 차김시우. ⓒ AFP=뉴스1김시우.ⓒ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프PGA김시우서장원 기자 남녀 3X3 농구, 조별리그 3연승으로 동반 8강 진출[AG]대만 야구대표팀, 때아닌 '빨래와의 전쟁'…"새벽 4시까지 못 잤다"관련 기사'세계 13위' 김시우,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