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32위, 안병훈·임성재 47위대한민국 골프대표팀 김주형이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골프 1라운드 3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홀아웃 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주형PGA미국프로골프AT&T 페블비치 프로암캘리포니아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