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유현조도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김효주·윤이나·박성현·리디아 고는 컷 탈락전인지. ⓒ AFP=뉴스1김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전인지김세영유현조US 여자오픈이상철 기자 유해란 "3주 전까지 메이저 우승 없었는데…난 운 좋은 사람"마지막 18번 홀서 나온 유해란의 '첫 버디'…꿈 같은 극적 우승관련 기사'아깝다'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넬리 코다 메이저 2연승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