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김아림, 공동 14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고진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LPGA김세영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유해란,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종합)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美 LPGA '한국 홀대' 논란…中 37명·日 35명인데 한국만 10명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