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PGA '한국 홀대' 논란…中 37명·日 35명인데 한국만 10명

2022년 중계권 문제로 사이 틀어져…협상 재개했으나 불발
'10명 제한' LPGA 묵묵부답…KLPGA는 해당 기간 자체 대회

본문 이미지 - LPGA투어와 KLPGA투어가 함께 했던 마지막 대회인 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LPGA 소속의 고진영(오른쪽)이 우승, 준우승한 KLPGA 소속의 임희정(왼쪽)과 포옹하고 있다. ⓒ 뉴스1 여주연 기자
LPGA투어와 KLPGA투어가 함께 했던 마지막 대회인 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LPGA 소속의 고진영(오른쪽)이 우승, 준우승한 KLPGA 소속의 임희정(왼쪽)과 포옹하고 있다. ⓒ 뉴스1 여주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상열 KLPGA 회장. (KLPGA 제공)
김상열 KLPGA 회장. (KLPGA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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