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중계권 문제로 사이 틀어져…협상 재개했으나 불발'10명 제한' LPGA 묵묵부답…KLPGA는 해당 기간 자체 대회LPGA투어와 KLPGA투어가 함께 했던 마지막 대회인 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LPGA 소속의 고진영(오른쪽)이 우승, 준우승한 KLPGA 소속의 임희정(왼쪽)과 포옹하고 있다. ⓒ 뉴스1 여주연 기자김상열 KLPGA 회장. (KLPGA 제공)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KLPGABMW레이디스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쌍둥이 골퍼' 日 이와이 자매, 한국 온다…하나금융 챔피언십 출전'국내 개최 LPGA'에 KLPGA 공인 없이 출전 가능…"글로벌 가속화"'한발씩 양보' LPGA-KLPGA…BMW 레이디스 '파행 위기' 면했다BMW 코리아 "KLPGA-LPGA 결정 환영…한국 여자골프 발전 계기"내년부터 한국 선수들 두 배로 늘린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