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중계권 문제로 사이 틀어져…협상 재개했으나 불발'10명 제한' LPGA 묵묵부답…KLPGA는 해당 기간 자체 대회LPGA투어와 KLPGA투어가 함께 했던 마지막 대회인 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LPGA 소속의 고진영(오른쪽)이 우승, 준우승한 KLPGA 소속의 임희정(왼쪽)과 포옹하고 있다. ⓒ 뉴스1 여주연 기자김상열 KLPGA 회장. (KLPGA 제공)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세영.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KLPGABMW레이디스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BS그룹, 2년 연속 LPGA 대회 성공 개최…나흘간 4만명 찾아4타 차 뒤집힌 유해란, BMW 챔피언십 준우승…日 요시다 정상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3R 선두 유지…통산 5승 보인다'8언더파'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2R 단독 선두 도약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