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19세'로 우승…올해 한-미 4승으로 '제2의 전성기''KPMG 우승' 유해란·'상승세' 윤이나 주목…유현조도 도전12년 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효주. ⓒAFP=뉴스1김효주(31·롯데)가 5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에비앙코다윤이나유해란코다유현조권혁준 기자 LG 카라스코 vs 두산 곽빈…내일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 맞대결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오픈 3R 2위 하락…선두와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