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한 최예림도 20계단 뛰어올라 103위리디아 고 4주 연속 1위…상위권 큰 변동없어이정민이 18일 베트남 트윈도브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 with SBS Golf' 최종 3라운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이정민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KLPGA 11승' 이정민, 필드 떠난다…18년 투어 생활 마침표까스텔바작 문정민 착용 니트 판매량 15% ↑…스포츠마케팅 결실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철녀' 안송이, KLPGA 역대 최초 '400개 대회 출전' 대업박현경, 채리티오픈 첫 2연패 도전…"우승하면 14% 기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