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출전으로 400번째 경기 완성안송이 "포기않고 노력한 결과 뜻깊은 기록"안송이(36). (KLPGT 제공)관련 키워드안송이KLPGA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김민솔, KLPGA 메디힐·한국일보 대회 3R 선두…루키 시즌 첫 4승 도전KLPGA 최초 '400경기 출전' 안송이 "매 순간 성장하는 선수 되겠다"'전관왕 도전' 김민솔, 2주 연속 우승 노린다…더헤븐 마스터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