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콘포르톨라 이은 2위…이번 대회 金 1·銀 2개男 5000m 계주는 동메달…개인전 '노메달' 수모최민정(성남시청). ⓒ AFP=뉴스1쇼트트랙 대표팀 신동민.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은메달1500M5000M계주동메달권혁준 기자 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관련 기사'막판 역전극'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금메달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도 순항…전 종목 조 1위'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