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KIA, 삼성에 밀려 KS 불발…"내년엔 PO에서 끝나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패배한 KIA 김도영, 성영탁, 양현종 등 선수들이 인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안은나 기자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패배한 KIA 김도영, 성영탁, 양현종 등 선수들이 인사 후 퇴장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1사 상황 KIA 김도영이 역전 솔로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안은나 기자
29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1사 상황 KIA 김도영이 역전 솔로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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