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00m·1000m·1500m 예선 모두 통과김길리, 두 차례 넘어져 전 종목 탈락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김길리김도용 기자 황희찬, 심판·팀 스태프 밀쳐 논란…샬케 감독 "내부 징계 없다"김주형, '오구 플레이'로 2벌타…멕시코 오픈 2R 공동 26위관련 기사'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김길리·최민정 뜬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내달 목동 개최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