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000m 계주는 은메달…남자부 노메달 그쳐최민정(성남시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권혁준 기자 '6언더파'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3R 공동 9위 반등…'톱10' 도전'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관련 기사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도 순항…전 종목 조 1위'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김길리·최민정 뜬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내달 목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