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높이 1m90 시도하지 않고 경기 마쳐…발등 인대 부상 여파남녀 1500m 이재웅·박나연 우승…나란히 대회 2관왕높이뛰기 우상혁.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전국체전권혁준 기자 김길리·최민정 뜬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내달 목동 개최데뷔 이래 첫 방출 통보…손아섭, '3000안타 꿈' 이어갈 수 있을까관련 기사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마라톤 전설' 이봉주 "25년 묵은 한국기록, 이젠 깨졌으면"한국 육상 계주 첫 국제대회 금메달 서민준, 평창서 전지훈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