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신솔이·수영 노민규·양재훈, 대회 5관왕 등극황선우(강원도청)가 20일 오후 부산 사직종학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황선우는 1분43초92로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2025.10.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체전황선우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나고야AG 앞둔 한국수영, 시드니 국외훈련…금메달 향한 담금질한다경, 8분35초62 한국신기록으로 자유형 800m 우승…김우민 2관왕황선우·백수연, 대한수영연맹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