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신솔이·수영 노민규·양재훈, 대회 5관왕 등극황선우(강원도청)가 20일 오후 부산 사직종학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황선우는 1분43초92로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 2025.10.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체전황선우서장원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결전지 마이애미 입성…첫 현지 훈련 소화[WBC]'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관련 기사황선우·백수연, 대한수영연맹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강원 26년 만에 전국체전 6위…춘천서 선수단 카퍼레이드 진행"체육 르네상스" 강원도, 26년 만에 전국체전서 종합 순위 6위 비결은강원도, 올해 전국체전 종합순위 6위…금 85·은 73·동 95 획득'아시아 新+한국 新 3개' 황선우, 전국체전 MVP 선정…통산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