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롯데 떠난 뒤 NC·한화·두산 이적…작년부터 하향세현재 2655안타…내년 39세, 새 소속팀 찾기 쉽지 않을 듯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손아섭. (두산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화 시절의 손아섭. ⓒ 뉴스1 김도우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손아섭.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손아섭3000안타두산한화롯데NC권혁준 기자 '부상 여파' 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출전 포기…7연패 무산김길리·최민정 뜬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내달 목동 개최관련 기사'두산서 새출발' 손아섭, 최형우와 '최다 안타 경쟁' 재점화전반기 최고스타는 김도영…최정·손아섭 KBO리그 새 역사 작성[전반기결산②]프로야구 NC, 14일 창원 키움전서 '손아섭 최다 안타' 기념 행사 진행'통산 안타왕' 손아섭, 꿈의 3000안타도 충분…3년 후 대업 가능"나는 천재가 아니다"…'최다 안타 대기록' 손아섭을 만든 것은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