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상보다 한국 승리가 먼저"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황도윤이 부상 부위 치료 후 투입 준비를 하고 잇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도윤아시안게임 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K리그2 천안, 경남 1-0 제압…14경기·5개월 만에 승리'3연패 도전'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R 13위…선두에 6타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