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기혁·박승수 병역 표현 논란…귀국 후 사과 유승민 체육회장 "국민 정서에 맞지 않아" 소감 지적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박승수(19)선수가 3일 금메달을 딴 직후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쓰고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박승수 인스타그램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1대0 승리 후 금메달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이룬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남자축구 금메달군대 안 간다병역 특혜이민성호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황당 사고…태극기가 안 올라갔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