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서 8명 중 유일한 '완등'…볼더링 銅 이어 2번째 메달서채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서채현클라이밍리드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겨루기 유일 金' 송다빈 "1초 전까지 안심 안 해…더 악착같이"[AG]관련 기사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속보] 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리드 우승…한국 38번째 金'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1위로 결선 진출…내일 金 도전[AG]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