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서 8명 중 유일한 '완등'…볼더링 銅 이어 2번째 메달서채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서채현클라이밍리드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이로운 QS' SSG, 삼성에 3-1 승리…시즌 홈 최종전 피날레'4언더파' 임성재,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13위 도약관련 기사오세훈 "도전의 시간이 더 값져"…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펜싱·핸드볼·클라이밍 '금빛'…서울시청, 아시안게임 메달 12개 획득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