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목 리드 결선서 유일 완등…항저우 銀 아쉬움 씻어내 7살 때 클라이밍 시작한 '클수저'…아시아 정복 후 올림픽으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금메달을 딴 서채현.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채현.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47+)를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에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