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67㎏+급서 태권도 겨루기 유일한 금메달 획득"모두 최선 다했다…끝맺음 잘 한 것 같아 기뻐"대한민국 송다빈이 3일 일본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며 두팔을 번쩍 들고 있다. 2026.10.3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송다빈이 3일 일본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10.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송다빈태권도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권혁준 기자 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리드 우승…한국 38번째 금메달관련 기사악착같았던 송다빈, 태권도 '종주국' 자존심 지킨 '금빛 발차기'[AG]'겨루기 자존심 지켰다' 송다빈, 女 67㎏ 초과급 금빛 발차기[AG][속보] 송다빈, 여자 67㎏+급 우승…태권도 겨루기 첫 金태권도 여자 67㎏급 송다빈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AG][AG 이 종목]㉑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나고야서 '금빛 발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