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단체전 金 1개 그쳐…유도·태권도도 기대 이하 금메달 33개 한국, 골프·축구·양궁 등서 막판 스퍼트
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이현지가 2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 초과급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10.2 ⓒ 뉴스1 안은나 기자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배준호가 역전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
김주형이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김주형은 이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