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때 리커브에서 컴파운드로 종목 전환남자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개인전 우승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대만 창정웨이에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컴파운드양궁김종호금메달김도용 기자 태권도 정하은,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2연속 우승[AG][속보] 태권도 정하은,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2연속 우승관련 기사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41세 베테랑' 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상대보다 내 자신에게 집중"[AG]'세계 최강' 양궁 출격…김우진·김제덕·강채영, 金 과녁 쏜다[AG]'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