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서 첫 금…2014 인천 5개가 역대 최다2~3일 리커브에 금메달 5개…남녀 단체전·혼성·개인전 정상 도전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양궁 여자 리커브 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양궁컴파운드리커브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韓 양궁, 2002년 이후 최악의 성적…나고야서 드러난 독주의 균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