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서 첫 금…2014 인천 5개가 역대 최다2~3일 리커브에 금메달 5개…남녀 단체전·혼성·개인전 정상 도전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양궁 여자 리커브 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양궁컴파운드리커브김도용 기자 '우루과이전 참패'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전 반등할까…황인범 출격'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관련 기사'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컴파운드 男 개인전 첫 우승 김종호 "내가 金 딸 줄이야"[AG]'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여중생 궁사' 강연서, 집안싸움 끝에 컴파운드 女 개인전 동메달[AG]양궁 첫 金 불발…박정윤·강연서, 컴파운드 女 개인전 4강 탈락[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