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다니다 다시 활 잡아…올해 첫 태극마크혼성 은·여자 단체 동메달…개인전은 4위대한민국 박정윤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박정윤이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준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 파틴 누르파테하 마트 살레를 상대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이동건 기자 대한체육회, 인도올림픽위원회 '맞손'…스포츠 교류 확대전북 이영재, 전주 예수병원에 500만원 기부…지역 어린이 지원관련 기사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태권도 첫 金' 정하은 "국가대표 선발전이 더 어려웠어요"[AG]'태권도 金' 현역 군인 윤규성 "전역 70일도 안 남았는데…"[AG]'체력왕' 최석현 "한일전 특별할 것 없다…목표는 우승"[AG]'김예지 남편' 이건혁 "金 못 따면 집에 오지 말라고 했어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