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없어…경기 일정 끝나면 곧바로 숙소 떠나야기자회견도 차질…"오후 비행기에도 새벽 버스 배차"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최지환 기자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게임안세영귀국금메달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파리서 못 부른 애국가…허미미, 태어나고 자란 일본서 부를까[AG]'곽빈버스' 이어 '영준버스'가 간다…이영준 "金 가능성 100%"[AG]관련 기사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죽으라는 건가" 불만도[AG](종합)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황당한 일정에 "말도 안 돼"[AG][영상] '금의환향' 안세영, '협회와의 갈등' 논란에 금메달 걸지 않고 귀국배드민턴협회 반박 "안일한 부상 대처? 안세영만 전담 트레이너 붙였다"귀국 안세영 "싸우자는 게 아니라 운동에 전념하고 싶을 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