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金 따고 새벽 5시 '체크아웃'…쫓기듯 귀국하는 선수들[AG]

선수촌 없어…경기 일정 끝나면 곧바로 숙소 떠나야
기자회견도 차질…"오후 비행기에도 새벽 버스 배차"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ENTRIO)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라운드로빈 21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로 금메달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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