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정리 후 이야기하겠다" 말 아끼며 퇴장안세영이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News1 김도우 기자안세영이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안세영배드민턴금메달협회현장취재관련 기사"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아시안게임 D-30] 안세영·오상욱·오예진·페이커 이상혁 '스타 출격'단체전도 접수한 안세영 "개인전보다 더 재밌어…영광스런 우승"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