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안세영배드민턴금메달협회현장취재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관련 기사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안세영, '왕중왕전'이 특별한 또 하나 이유…"잘 만났다 야마구치"역사에 도전하는 안세영…시즌 최다우승 '11회'까지 이제 두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