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죽으라는 건가" 불만도[AG](종합)

'셔틀콕 여제'도 버거운 강행군
경기 지연으로 돌아갈 셔틀버스도 끊겨…파행 운영 논란

본문 이미지 - 안세영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 랏차녹 인타논을 상대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
안세영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 랏차녹 인타논을 상대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가 지난 7월 25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에서 열린 중국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리턴을 날리고 있다. 2026.07.25. ⓒ AFP=뉴스1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가 지난 7월 25일 중국 장쑤성 창저우에서 열린 중국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리턴을 날리고 있다. 2026.07.25.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