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시 45분에 인도와 결승전대한민국 박정윤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컴파운드혼성 단체전김도용 기자 참패 아픔 털고 다시 뛴다…울산 모인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전 준비'LPGA 루키' 황유민 "메이저 대회 우승·올림픽 출전이 목표"관련 기사양궁 첫 메달 이끈 '여중생 궁사' 강연서 "어리지만 않아요"[AG]하늘이 도왔다…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銅 '4연속 입상'[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여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행 무산…'최강' 인도에 석패[AG]4연패 향한 이민성호, 中과 4강전…김주형 금빛 티샷 시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