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234 패배…잠시 후 대만과 동메달 결정전대한민국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양궁 첫 메달 이끈 '여중생 궁사' 강연서 "어리지만 않아요"[AG]하늘이 도왔다…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銅 '4연속 입상'[AG]관련 기사양궁 첫 메달 이끈 '여중생 궁사' 강연서 "어리지만 않아요"[AG]하늘이 도왔다…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銅 '4연속 입상'[AG]'딸 위해 쏘고, 엄마 보며 버텼다'…메달 뒤 빛난 가족의 힘[AG]4연패까지 두 걸음…이민성호, 中 '황금세대'와 4강 격돌[AG]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