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하한선 40개까지 16개 남아…10월 2~3일 '골든 데이' 기대남자 축구·골프·스포츠클라이밍도 메달 후보…레슬링 부활도 주목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태극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 뉴스1 김민지 기자스포츠 클라이밍 이도현. (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메달 레이스유도태권도축구김도용 기자 'LPGA 루키' 황유민 "메이저 대회 우승·올림픽 출전이 목표"'4년 만의 가을야구' 김하성 무안타 2삼진…애틀랜타는 5-3 승리관련 기사[아시안게임 D-30] 한국 1천여명 출격…32년 만에 일본서 내달 19일 개막아시안컵·파리올림픽·프리미어12…태극전사들의 도전은 새해에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