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

목표 하한선 40개까지 16개 남아…10월 2~3일 '골든 데이' 기대
남자 축구·골프·스포츠클라이밍도 메달 후보…레슬링 부활도 주목

본문 이미지 -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태극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태극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 뉴스1 김민지 기자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포츠 클라이밍 이도현.  (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스포츠 클라이밍 이도현. (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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