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8점' 쏜 대만에 229-228 극적 승리대한민국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양궁 첫 메달 이끈 '여중생 궁사' 강연서 "어리지만 않아요"[AG]여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행 무산…'최강' 인도에 석패[AG]관련 기사양궁 첫 메달 이끈 '여중생 궁사' 강연서 "어리지만 않아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