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이도현과 천종원, 볼더링 결선행여자 스피드 정지민·성한아름도 예선 통과클라이밍 대표팀 간판 이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4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클라이밍이도현천종원정지민김도용 기자 'LPGA 루키' 황유민 "메이저 대회 우승·올림픽 출전이 목표"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관련 기사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4연패 향한 이민성호, 中과 4강전…김주형 금빛 티샷 시작[AG]서울시청 선수단 17명 태극마크…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주목 이 선수] ⑱'이번엔 금빛 등반'…이도현·서채현, 항저우 아쉬움 씻는다[AG 이 종목] ⑱'벽 넘어 金으로'…효자 종목 도약 노리는 스포츠클라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