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 출전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출전선수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김도우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서울시, 노후주택 2000가구에 소화기 보급…겨울철 화재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