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우승 이도현, 한국 최초 2관왕 도전'항저우 날씨 불운' 서채현은 주 종목 리드 금메달 사냥이도현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남자부 결선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7 ⓒ 뉴스1서채현이 5일 중국 항저우 인근 사오싱 커차오 양산 스포츠클라이밍 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예선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2023.10.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스포츠클라이밍서채현이도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서장원 기자 '부상 복귀' 두산 벤자민, 키움전 4이닝 7K 무실점 호투서교림, KB금융 챔피언십 1R 공동 2위…김민솔은 공동 67위 부진관련 기사서채현·전하영 등 서울 대표 2200명, 제주 전국체전 출정[AG 이 종목] ⑱'벽 넘어 金으로'…효자 종목 도약 노리는 스포츠클라이밍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8차 대회 리드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