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강연서, 30발 모두 10점 명중10월 1일 메달 경쟁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의 최용희.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컴파운드최용희강연서김도용 기자 여자 세팍타크로 더블, 베트남에 0-2 패배…동메달 획득[AG]'승부조작 자체 신고' 받겠다는 축협…정작 윤리센터와는 협의 '0'관련 기사최용희·김정호,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 진출[AG]'세계 최강'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단체전 나란히 준결승 진출[AG]양궁 컴파운드, 순항…남녀·혼성 단체전 모두 준결승 진출[AG]김제덕·강채영, 양궁 혼성전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종합)[AG]김제덕, 양궁 리커브 랭킹 라운드 2위…개인·단체·혼성 3관왕 도전[AG]